애드온HOSPITAL MARKETING
메뉴
마케팅·협업 운영

공지 배너를 닫을 수 있어야 본문도 읽을 수 있다

첫 화면의 공지 배너는 중요한 변경 사항을 알리지만 본문을 가리는 형태라면 다른 정보를 찾는 이용자에게 장애물이 됩니다. 닫기 기능이 있어도 버튼의 위치가 화면 밖이거나 문구가 보이지 않으면 이용자는 어떻게 벗어날지 알기 어렵습니다. 배너를 만드는 단계에서 열기, 읽기, 닫기 뒤의 화면까지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애드온 편집팀

첫 화면의 공지 배너는 중요한 변경 사항을 알리지만 본문을 가리는 형태라면 다른 정보를 찾는 이용자에게 장애물이 됩니다. 닫기 기능이 있어도 버튼의 위치가 화면 밖이거나 문구가 보이지 않으면 이용자는 어떻게 벗어날지 알기 어렵습니다. 배너를 만드는 단계에서 열기, 읽기, 닫기 뒤의 화면까지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

먼저 공지의 성격을 확인합니다. 모든 방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시점이 있는 안내인지, 특정 서비스 이용자에게만 필요한 소식인지에 따라 노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글의 첫 화면에 같은 배너를 반복 표시하기 전에 현재 공지와 관련된 페이지에서 가장 필요한 위치를 검토합니다. 종료된 공지를 계속 띄우지 않도록 유효 기간과 책임자를 적습니다.

닫기 버튼은 배너와 함께 한눈에 보이고 손가락으로 누르기 쉬워야 합니다. 이미지 위에 작은 아이콘을 겹쳐 놓으면 배경색이나 화면 확대에 따라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닫기라는 기능 이름이 화면 읽기에도 전달되는지 확인합니다. 키보드만 사용해도 배너 내용과 닫기 버튼에 이동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닫은 뒤에는 원래 읽던 위치로 돌아오는지 살펴봅니다. 배너를 닫을 때 페이지가 처음부터 다시 로드되거나 배경의 예약 버튼이 함께 눌리면 문제가 있습니다. ‘오늘 보지 않기’ 같은 선택을 제공한다면 어떤 기간에 적용되는지 실제로 작동하는지 시험합니다. 중요한 운영 변경이 생겼을 때 이미 닫은 이용자에게 어떻게 다시 알릴지도 정해야 합니다.

모바일에서 배너의 내용이 길어지면 닫기 버튼이 화면 아래로 밀릴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 확대와 가로 화면에서도 배너 전체를 읽거나 닫을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여러 배너를 동시에 쌓으면 우선순위가 사라지므로 필요한 공지만 남깁니다.

발행 뒤에는 배너를 본 뒤에도 같은 문의가 반복되는지 살펴봅니다. 문장이 모호하거나 연결 페이지가 오래됐을 수 있습니다. 닫기 기능은 공지를 약화하는 장치가 아니라 이용자가 필요한 내용을 확인한 뒤 사이트의 나머지 정보를 계속 이용하게 하는 기본 동작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글 보기 · 전체 글 보기

CONSULTATION

어떤 정보를, 어디에 전할지
함께 정리해보세요.

병원의 현재 운영 채널과 필요한 작업을 알려주세요.
원고·이미지·홈페이지 중 필요한 업무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이메일로 문의하기 카카오 오픈채팅